세브란스병원, 방사선 동위원소 직접 삽입해 암 치료
- 이혜경
- 2013-01-16 09:56:5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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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기 국소 전립선암에서 부작용 및 치료기간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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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시술 후 다음날부터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세브란스병원 방사선종양학과 조재호 교수는 "치료에 사용하는 요오드-125 동위원소는 시간이 지나면서 방사능도 점차 줄어들어 2~3개월 정도 시간이 지나면 거의 사라지게 된다"면서 "매우 적은 선량을 방출하기 때문에 방사능 노출의 우려는 없다"고 말했다. 조 교수는 "이미 선진국에서 3대 완치요법으로 자리 잡은 만큼 우리나라에서도 앞으로 전립선암 치료의 중요한 한 축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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