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움병원, 아시아 관절경 수련병원 지정 효과 '톡톡'
- 이혜경
- 2013-01-17 10:4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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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threx사 지정으로 중국·미국 의료진 방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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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중국 베이징대학출신인 Dr.Lu와 상해대 출신인 Dr.Yang이 새움병원에서 한달 간의 어깨관절내시경수술 수련과정을 마치고 중국으로 돌아갔다.
지난해 여름 3개월간 수련과정을 거쳤던 Hu교수를 비롯 5번째 해외 의료진의 수련참관이다.
새움병원은 수련병원 지정 후 의료진들이 미국과 영국 등 해외 국제 학회에 초빙돼 강의를 하는 것은 물론 해외 의료진이 직접 새움병원을 방문해 의료기술을 배우고 있다고 밝혔다.
박준식 원장은 "개원 2년이 겨우 넘은 병원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수술참관 기록이 30회를 넘어서고 있다며 "무엇보다 계속해서 배우고 나아가고자 하는 의료진들의 노력이 있어 이런 기회가 생긴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새움병원은 지난해 12월 경기도 광명 소하동에 제 2병원인 광명새움병원을 개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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