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 전웅철 신임 회장 추대…분회비 1만원 인하
- 가인호
- 2013-01-19 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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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회활성화 주력", 총회의장에 윤건섭 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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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약사회는 19일 서울약사신협 7층에서 제39회 정기총회를 열고 단독 입후보하며 3년동안 부회장 임기를 무난하게 수행한 전웅철 부회장을 새 회장으로 추대했다.
전 신임회장은 "회원들의 뜻을 모아 경선없이 회장에 추대 돼 영광"이라며 "1974년 약사회 창립이래 역대 회장들의 노력으로 회원들의 권익 신장에 앞장선 만큼,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 회무를 수행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 회장은 "일반약 편의점 판매와 일반인 약국개설 등 직능을 위협하는 제도 들이 이어지고 있지만 이럴때 일수록 힘을 합치면 어떠한 거센 도전도 거뜬히 이겨낼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전 회장은 약사회와 회원 소통 창구인 반회 활성화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신임 총회의장에 윤건섭 회장을 추대했으며 부의장에 이준하, 장광옥약사를 선출했다. 감사에는 홍종록, 김애자 약사가 선출됐다.
서울시약 파견 대의원은 신임집행부에 위임하기로 했다.
또한 총회는 타 구약사회와 달리 분회비를 1만원 인하 하기로 하고, 2013년도 예산안 1억 684만여 만원과 사업계획 및 지부 토의사항은 초도이사회에서 논의하기로 했다.
[총회 수상자 명단]
◆서울시약사회장 표창패 김경찬(보라매종호약국), 김보희(평화약국) ◆관악구약사회장 표창패 김정숙(조은약국), 임경찬(승현약국) ◆관악구청장 감사패 김지인(왕약국), ◆관악경찰서장 감사패 김수영(새봄약국) ◆관악구약사회장 감사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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