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동 후보, 금천구약사회장 당선…득표율 59.3%
- 강신국
- 2013-01-19 22:58: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8회 정총 열고 새 회장 선출…곽유균 후보 40.6%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구약사회는 19일 저녁 8시 구약사회관에서 제18회 정기총회를 열고 회장 선출을 위한 경선을 진행했다.
박규동 후보는 총 96표 중 57표를 얻어 59.3%의 득표율로 재선에 성공했다.
곽유균 후보는 39표(40.6%)을 얻으며 분전 했지만 현직 회장 프리미엄을 넘지 못하고 패배했다.
신임 박규동 회장은 "회원분들이 다시 한번 믿어 주셔셔 고맙다"며 "초선의 마음으로 회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두번은 추대로 회장이 됐는데 경선으로 회장이 되니 진짜 회장이 된 것 같다"며 "앞으로 3년 동안 회원약국들이 편안하게 약국을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총회의장에는 이호선 의장이 만장일치로 재추대댔고 부의장은 의장이 지명하기로 했다. 감사에는 임득련, 한상윤 감사가 연임됐다. 
[총회 수상자]
◆서울시약사회장 표창 민병기(에벤에셀약국) 박성훈(시민약국) ◆금천구약사회장 표창패 김명자(구인약국) 윤순경(대지약국) ◆금천구약사회장 감사패 김경남(현대약품) ◆금천구약사회원 일동 공로패 지덕식(뉴새운약국)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