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강서구약사회장에 이상민 약사
- 강신국
- 2013-01-20 22:05:0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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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총 열고 집행부 선출…총회의장에 김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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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회장 김상현)는 지난 17일 글로리뷔페에서 제36회 정기총회를 열고 새 회장을 추대했다.
신임 이상민 회장은 "북구의회에서 활동하며 느낀 점은 지역 주민의 목소리에 항상 귀 기울여야 한다는 것"이라며 "초심을 잃고 자만에 빠지거나 나태해지면 여지없이 주민들의 엄중한 심판을 받는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복지가 시대적 화두인 만큼 약사들도 약을 조제하고 판매하는 수동적 직능에서 약의 전문가이자 건강의 상담자로서 직능을 확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총회의장에 김상현 전 회장, 감사에는 김성모-권혁천 약사가 선출됐다. 부회장 및 이사, 시약 파견대의원 선출은 회장에게 위임했다. 직전 김상현 회장은 "올해는 뱀의 해인만큼 우리 약사회도 허물을 과감히 버리고 약사정책에 대한 관심과 소통으로 단결해 이 시대를 헤쳐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2012년 세입세출 결산 3578만원을원 원안대로 승인하고 올해 사업 계획안과 예산안은 초도이사회로 위임했다.
구약사회는 아울러 비급여 품목에 대한 본인부담금 일원화를 부산시약에 건의하기로 했다. [총회 수상자] ◆부산시약회장 표창 황외자 ◆분회장 감사장 이영진(보건행정과장), 김택곤(우정약품), 안순재(보령제약) ◆분회장 공로장 황외자, 정임선, 최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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