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제품화 지원
- 최봉영
- 2013-01-29 14:26: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현장기술상담 사업 시행 공고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희성)이 건강기능식품 제품화 지원에 나선다.
29일 식약청은 '2013년도 건기식 제품화 지원 현장기술상담 사업'을 공고하고, 오는 31일부터 2월 28일까지 전국 지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업설명회는 호남(나주, 1.31), 강원(영동, 2.18), 강원(영서, 2.19), 충청(오송, 2.20), 서울·경기(서울, 2.27), 영남(부산, 2.28) 등에서 개최된다.
이번 현장기술상담은 전국 11개 '현장기술상담 협의체' 협력을 통해 실시된다.
주요 상담 내용은 ▲건강기능식품 관련 법 및 규정 ▲기준·규격 설정 ▲안전성 및 기능성 등이다.
식약청은 이번 "이번 상담을 통해 국내 소재 개발 활성화 및 시장 조기 진입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현장기술상담 신청은 오는 3월 29일까지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 kfda.go.kr(뉴스/소식〉알려드립니다 〉공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3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6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9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10HLB "간암 신약 CRL 중대 사유 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