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함삼균 집행부 부회장 윤곽…중대 대거 중용
- 강신국
- 2013-01-31 06:34:4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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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양연·김필여·이상수·김광식·구본기·정장섭·한동원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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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삼균 집행부 부회장에 중용될 인사들을 보면 조양연 전 시흥시약사회장(중대 48)의 참여가 유력하다. 조 전 회장은 대한약사회 연수교육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김광식 전 용인시약사회장(중대 50)도 부회장 기용이 확정됐다. 김 전 회장은 함삼균 당선인과 코드가 가장 잘 맞는 인사로 꼽힌다.
이상수 전 경기도약 총무이사(중대)와 한동원 성남시약 부회장(조선대 57)도 함삼균 집행부 회장단에 승선할 것으로 보인다.
또 정장섭 전 수원시약사회 부회장(충북대 55)도 등용될 예정이며 김필여 안양시약사회 수석부회장(경희대 48)도 경기도약 부회장으로 회무 참여가 예상된다.
병원약사 쪽에서는 구본기 일산백병원 약제부장(영남대)의 회장단 참여가 유력하다.
함삼균 당선인은 "부회장의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팀장제를 운영할 생각"이라며 "부회장에게 예산편성권도 줄 방침"이라고 말했다.
함 당선인은 "부회장을 중심으로 각 상임이사들이 참여하는 팀제로 회무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약사회는 2월16일 정기총회를 열고 함삼균 당선인 취임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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