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급여 DUR, 임팩타민우먼정·파텐션정 등 추가
- 김정주
- 2013-02-01 06:34: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2월 적용현황…총 1만8173품목 중 56개 신규 등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약국 일반약과 주사제·전문약 등 비급여로 구분된 2월 1일자 신규 적용 56개 품목과 삭제 28개 품목을 31일 공고했다.
적용 약제는 총 1만8173개 품목이다.
추가된 의약품을 살펴보면 비타민제 대웅제약 임팩타민우먼정과 광동제약 하이벨라씨정이 비급여 DUR 목록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해열진통소염제로는 부광약품 타코나코프캡슐과 JW중외신약 라니린에이정이 포함됐다.
SK케미칼 간장약 해파맥스연질캡슐350mg과 CJ제일제당 아미노산보급제 후라바솔헤파주250ml, 안과용제 아이미루40이엑스골드점안액도 각각 비급여 DUR망에 들었다.
일동제약 항균제 일동후루마린주사1g과 한미약품 변비약 장쾌락시럽, 혈압강하제 파텐션정20mg도 각각 포함됐다.
외자사의 경우 한국MSD 자율신경제 브리디온주와 한국얀센 변비약 레졸로정, GSK 항악성종양제 벡티빅스주100mg이 추가됐다.
반면 대웅바이오 베아로신캡슐0.2mg과 한올바이오파마 탑스핀지속정5mg, 명인제약 리세톤정35mg은 목록에서 빠졌다.
한편 1월부터 적용된 해열진통소염제 효능군별 DUR의 경우 급여약은 광동제약 에어낙CR정, 국제약품공업 아로펜CR정, 한림제약 베오페낙CR정, 안국약품 아세페낙CR정 등 아세클로페낙 제제가 다수 추가됐다.
비급여는 하나제약 트라주50mg/mL, 국제약품공업 덱시브판연질캡슐이 추가됐고 광동제약 에어낙CR정이 목록에서 빠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6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7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8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9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 10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