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 교수, 세계 성형외과 학회지 부편집장 선임
- 이혜경
- 2013-02-06 09:32:5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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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성형외과의사로는 처음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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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성형외과의사학회지는 모든 국내외 성형외과의사들이 1차로 구독하는 전문 학술지이며 논문의 게재가 곧 명예로 연결될 만큼 영향력이 크다.
소규모 분야라는 특성을 가진 성형외과의 특수성을 감안할 경우, 미국성형외과의사학회지는 인용지수(impact factor)가 3.382이며 승인율(accept rate)이 20% 미만으로 전체 외과분야 학술지198 개중 8%이내로 평가되는 영향력이 높은 학술지이다.
박 교수는 미국성형외과의사학회지(Plastic Reconstructive Surgery)에 지난 1988년부터 2012년까지 귀 관련 논문을 29차례 싣기도 하였다.
박 교수는 이미 귀 성형술을 30여년간 6500회 이상 집도한 명의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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