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기술평가학회 3대 회장에 이의경 교수
- 최은택
- 2013-02-11 09:56: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15년 1월까지 2년간 임기

이 신임 회장은 설을 맞아 회원들에 보낸 이메일 편지에서 "올해는 대내적으로는 새 정부가 들어서고 대외적으로는 HTAi 국제학회가 한국에서 개최되는 등 우리 학회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큰 시기"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우리나라에 근거중심의 보건의료체계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학문적 논의와 학술교류가 활발히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보건의료기술평가학회는 보건의료기술의 안전성과 유효성, 경제정을 과학적이고 합리적으로 평가해 객관적 근거에 기반한 보건의료정책 수립에 기여하자는 목표로 2006년 6월 창립됐다.
이 신임 회장은 서울약대 출신으로 보건사회연구원 연구원, 숙명여대 보건대학원 교수 등을 역임했으며, 국내 약가제도와 제약산업 육성지원 등의 연구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매출 증발 보상도 없는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재추진 반발
- 2오젬픽 이어 등재 노리는 '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불투명
- 3이번엔 소모품 원자재 공급가 인상 이슈…약국부담 커지나
- 4의료 소모품 20% 급등하자 수가인상 카드 꺼낸 의료계
- 5소모품 대란 속 '장기 처방' 도마…정부도 자제 요청
- 6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반대 여론…"해외 사례는 다르다"
- 7신임 심평원장 선임 임박...의사 출신 홍승권 교수 유력
- 8[기자의 눈] 약국 소모품 대란과 의약품관리료 현실
- 9"장기처방·시럽제 자제"...중동사태에 정부 협조요청
- 10고혈압약 네비보롤, SU 병용 시 '중증 저혈당 위험' 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