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힘찬병원, 태안군 보건의료원과 협약 체결
- 최은택
- 2013-02-11 10:27: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역 주민에 진료편의 제공기획 확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강서힘찬병원(원장 김성민)이 태안군 보건의료원(원장 최영현)과 최근 협약을 체결했다.
우호관계 확립과 진료편의 제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것인데, 양 기관은 이를 통해 의료발전에 기여하기로 약속했다.
김성민 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태안군민 환자들에게 진료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 태안군 보건의료원과 긴밀한 협력체제를 구축해 지역환자들에 대한 의료서비스를 보다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서힘찬병원은 지난 1일에는 보훈처 지정위탁병원으로 지정받아 보훈가족도 진료하고 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5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업체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