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mc, 지방흡입 후관리 전용 바디크림 개발
- 이혜경
- 2013-02-13 16:19: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올해 안으로 출시 예정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365mc 비만연구소가 고운세상코스메틱(대표 안건영)과 손잡고 국내 최초로 지방흡입 후관리 전용 A.O.S(After Obesity Surgery) 바디크림을 개발한다.
양 기관은 지난달 30일 서울365mc병원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연구& 8729;개발에 착수했다.
A.O.S(After Obesity Surgery) 바디크림은 지방 흡입 수술 후 발생할 수 있는 멍이나 붓기를 완화하고 혈액순환 개선과 피부 탄력을 돕는 기능성 바디 크림으로 올해 안에 출시 될 예정이다.
비만 전담 의료진 40여명으로 구성된 365mc 부설 비만연구소는 지난 10여 년간 쌓아온 비만 치료 경험을 바탕으로 빠른 회복과 수술 후 자가관리를 위한 바디 크림 관련 연구를 꾸준히 진행했다.
서울365mc병원 지방흡입센터 이선호 이사장은 "지방흡입은 후관리에 따라 수술의 결과가 좌우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365mc는 지방흡입 전용 후관리 센터와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수술 후 케어에 많은 관심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365mc는 전국 27개 지점을 보유한 국내 대표 비만 치료 네트워크로 연간 1만 건(서울, 대전, 부산 수술센터 합계)이 넘는 지방흡입 수술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 해 비만진료 건수 300만 건 돌파를 앞두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5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업체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