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병원 사진동호회 위곡분교 졸업앨범 기증
- 이혜경
- 2013-02-20 09:39: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진전 수익금으로 졸업생 4명에게 추억 선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제일병원 사진동호회 빛채화(회장 지영석 교수, 마취통증의학과)는 지난 14일 가평군 설악면에 위치한 위곡분교 졸업식장을 찾아 직접 제작한 졸업앨범을 기증했다.
위곡분교는 총 17명의 학생들이 공부를 하고 있는 시골의 작은 학교로 올해 4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빛채화 회원들은 졸업생들의 학교생활을 기록한 사진과 글을 모아 기존 졸업앨범과는 차별화된 포토북 형식의 앨범을 만들었다.
빛채화의 위곡분교 졸업앨범 기증은 올해로 세 번째다.
사진에 관심이 있는 제일병원 임직원들이 결성한 빛채화는 매년 연말 사진전을 개최하고 전시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동호회를 이끌고 있는 지영석 회장은 "사진 속 아이들의 환한 웃음을 보면 모든 것이 치유되는 느낌"이라면서 "오지학교 졸업앨범 제작과 더불어 사진으로 사랑을 전할 수 있는 방법들을 계속 찾아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빛채화를 비롯한 제일병원 동호회는 2013년 개원 50주년을 맞아 동아리 연합 보육원 자원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활발히 전개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