곳간 빈 약사회, 오산임야매각대금 5억원 차입
- 강신국
- 2013-02-21 16:41:5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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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이사회서 승인…회비 수납되는 4월까지 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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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는 21일 최종이사회를 열고 회계 차입건을 승인했다.
약사회는 2012년부터 이월금 줄어 계속 사업비나 정기적으로 지급할 자금이 고갈돼 오산임야매각대금 5억원을 차입해 사용하기로 했다.
약사회는 회비가 수납되면 4월 중으로 임야매각대금 5억원을 변제하기로 했다.
또한 약사회는 내달 7일 정기총회에 상정할 정관개정안도 심의, 의결했다.
총회될 상정될 정관 개정 주요내용은 ▲대약회장 불신임 제도 신설 ▲위임 및 위임의 효력 근거규정 ▲임원 사직시 효력시점 명문화 ▲1년 6개월 미만을 남기고 회장 유고시 대의원 총회 선출기간 명문화 ▲부회장 직무대행기간 조정 등이다.

[최종이사회 수상자] ◆공로장 한석원 총회의장 ◆공로패 정창주(전남 광양) 이상민(부산 부산진구) 최민숙(서울 마포) 신승범(서울 서초) ◆감사패 유승철(제일약품 전무) 오희수(동화약품 이사) 조재영(동부화재 팀장) 김창원(의약뉴스) 정웅종(데일리팜) ◆표창패 이서하(대약 사무처 기획실) 윤삼영(대약 보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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