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목동병원, 신입 인턴 가족 초청 행사
- 이혜경
- 2013-02-22 10:51:2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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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사 가운 입고 첫 명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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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의대를 졸업하고 의사로서 첫 발을 내딛는 인턴들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광호 병원장은 "의사로서 첫 발을 내딛는 신입 인턴들이 빠르게 발전해 가고 있는 현대 의학의 발전 속도에 발맞추기 위해 항상 노력하면서 환자와 동료를 먼저 배려하는 따듯한 마음을 가진 의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의사 가운 착의식에서 가족들이 직접 의사 가운을 입혀주었고 인턴들은 자신의 '첫 의사 명함'을 전달하며 가족들에게 고마움을 전달했다.
착의식 후 신입 인턴들은 가족과 병원 관계자들 앞에서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하면서 훌륭한 의사가 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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