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멘스헬스케어, 진단검사실 원격서비스 강화
- 이혜경
- 2013-02-25 10:56:1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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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단검사실 신속한 문제 대응 체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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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의 한국법인 헬스케어 부문(대표 박현구)은 원격진단서비스(SRS, Siemens Remote Services)를 확대 적용한다고 25일 밝혔다.
원격진단서비스(SRS)는 담당 엔지니어가 고도의 보안성이 유지되는 가상사설망(VPN) 기술을 이용해 원격으로 고객 장비상태를 점검하고, 문제 발생 시 최단시간에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장비 가동률을 높이고, 고객들의 업무흐름을 최적화 하는 것을 목표로 사전 모니터링을 통한 문제 감지 및 고장으로 인한 장비 이용 불가능시간 최소화를 통해 검사실 회전율을 개선시킬 수 있도록 했다.
원격진단서비스의 확장은 진단검사실의 업무효율을 높이고 임상연구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박현구 대표는 "진단검사 영역은 응급상황 등에서의 신속한 대응, 다량의 검체의 빠른 결과 제공 등 지속적으로 빠른 서비스를 요구 받고 있는 분야"라며 "고객의 업무 효율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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