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내 범죄, 우리가 막는다"
- 이혜경
- 2013-02-25 17:03:5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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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대병원, 물품 도난 용의자 검거 일조한 근무자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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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도난 사건은 지난해 10월 18일 06시49분경 소아청소년과 내 진료방에서 다량의 상품권을 훔쳐간 경력이 있는 용의자를 지난달 21일 06시 39분경에 미화부 김형순 직원이 소아청소년과에서 발견함으로 시작됐다.
당시 미화부 김형순 직원은 소아청소년과 부근에서 용의자를 수상하게 생각했고 안전요원실에 신고했다.
신고 받은 안전요원실 오창환, 박두진, 고광석, 강원진 근무자는 신속하게 움직였고, 물품을 훔치던 용의자는 신고를 받은 후 10분만에 출동한 근무자에게 목격돼 지구대로 인계했다.
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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