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약사회, 한약사 약국 개설 관련 긴급회의
- 김지은
- 2013-02-26 16:02: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차 긴급 회장단 회의에서 한약사 약국 개설 대안 논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구약사회는 최근 판도라 드럭스토어 내 한약사가 홍대스타약국으로 개설 등록 후 일반의약품을 진열 판매 하고 있는 사안과 관련 긴급 회의를 소집했다.
이 자리에서 구약사회는 회장단과 서울시약사회 임원이 보건소를 방문해 대기업이 드럭스토어 명목 하에 동네약국을 침범하면서 상권을 잠식하고, 한약사가 약국명칭으로 개업, 일반의약품을 취급하는 문제에 대해 보건소의 지속적인 계도를 촉구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대한약사회에 한약사가 한약국이라는 명칭 사용과 한약과 한약제제에 관한 업무를 하도록 하는 명확한 행정적 지침을 만들어 줄 것을 건의하기로 하고 차후에도 한약사가 약국을 개업시에는 약사회와 상호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