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건강상담센터·약제연구 수행할 의사·간호사 공모
- 김정주
- 2013-03-01 09:53:5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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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약·투약 등 상담기법 교육 업무 등…이르면 4월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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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는 총 6명 이상으로 건강상담센터장의 경우 전국 6개 지사로 투입돼 공단의 건강관리사업을 지휘하게 된다.
건보공단은 행정·연구 분야 의사·간호사 등 전문직을 공개모집키로 하고 최근 이 같은 내용의 공고를 냈다.
1일 공단에 따르면 일반행정직인 건강상담센터장은 의료 관련분야 5년 이상 근무한 의사로, 서울·부산·대구·광주·대전·경인 지역에 투입돼 건강관리사업 기획과 지역본부 특화사업을 총괄하게 된다.
또 복약과 투약 등 표준화된 전문영역 건강상담과 상담기법 교육, 만성질환자 관련 업무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단은 정책연구원에 연구업무를 수행할 연구직 의사 또는 간호·보건학 전공자도 모집한다.
연구직은 선임연구위원 1명, 연구위원 2명, 부연구위원 3명 총 6명으로, 의사·간호사·보건정책 전공자가 모집 대상이다.
이 중 의사의 경우 선임연구위원과 건강관리·약제연구 전담 부연구위원에 응시 가능하다.
공단은 오는 8일까지 지원 접수를 마감하고 이달 내 모집 절차를 마칠 예정이어서 이르면 내달 현장에 투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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