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화계피엑스산 등 한약제 3품목 급여단위 변경
- 최은택
- 2013-03-03 10:46: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관련 고시개정...업체명·표준코드도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기화계피엑스산 등 3개품목의 급여적용 단위가 변경됐다.
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한약제제 급여목록 및 상한금액표' 고시를 개정하고 지난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대상제품은 기화계피엑스산, 기화시호엑스산, 기화형개엑스산 등이다.
세부내용을 보면, 먼저 기화계피엑스산은 단위가 1g에서 0.5g, 기화시호엑스산은 0.68g, 기화형개엑스산은 0.56g으로 변경된다.
또 기회계피엑스산과 기화시호엑스산은 업체명이 기화제약에서 기화바이오생명제약으로 바뀌고, 표준코드도 변경된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2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3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4"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 5한미약품 성장동력 ‘비만·MASH·이중항체’ 삼중 전략
- 6'반품' 조항 없는 제약사 거래약정서…약사 요구에 수정
- 7신규 기전 잇단 등장…중증근무력증약 시장 경쟁 가열
- 8병의원·약국 세무신고용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
- 9제약사 동물약 개발 날개다나...R&D 세액공제 최대 40%
- 10천식약 부데소니드, 위탁생산 품목 확대…품절 우려 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