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응고제 '자렐토', 폐색전증 치료 적응증 추가
- 어윤호
- 2013-03-04 08:59:5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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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번째 적응증 확대…차세대 항응고제 중 치료영역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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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색전증 치료에 대한 적응증은 자렐토의 네 번째 적응증으로, 이번 적응증 추가로 자렐토는 국내에 소개된 신개념 경구용 항응고제 중 가장 많은 적응증을 가지고 가장 넓은 치료 영역에서 사용될 수 있게 됐다.
폐색전증 치료에 대한 적응증은 지난 2012년 추가된 자렐토의 세번째 적응증인 '심재성 정맥혈전증 치료 및 재발성 심재성 정맥혈전증과 폐색전증의 위험 감소' 적응증이 확대된 것이다.
자렐토의 적응증은 이로써 ▲비판막성 심방세동 환자에서 뇌졸중 및 전신 색전증 위험 감소 ▲심재성 정맥혈전증및 폐색전증 치료 ▲심재성 정맥혈전증 및 폐색전증 재발 위험 감소 ▲하지의 주요 정형외과 수술(슬관절 또는 고관절 치환술)을 받은 성인 환자의 정맥혈전색전증 예방 등이다.
심재성 정맥혈전증 및 폐색전증의 치료를 위한 자렐토의 권장용량은 처음 3주간 1일2회, 1회 15mg이며, 이후 치료기간에는 1일1회 20mg이다.
바이엘 관계자는 "자렐토는 현재 심재성 정맥혈전증과 폐색전증을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차세대 항응고제로서 심재성 정맥혈전증과 폐색전증의 급성기 치료부터 재발위험 감소까지 간편하고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단일요법 경구용 제제"라고 말했다.
또 "국내 의료 현장에서 신개념 경구용 항응고제에 대한 기대가 점차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효과적이고 안전한 항응고제 사용이 필요한 다양한 치료 영역에서 앞으로 자렐토가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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