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 우즈벡 고려인 등 초청 무료수술
- 김정주
- 2013-03-04 15:10: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구촌 한가족 캠페인' 사업 일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인하대병원(병원장 박승림)이 지구촌 의료소외계층 초청 무료수술 행사 '지구촌 한가족 캠페인'의 일환으로 우즈벡 환자 4명을 인하대병원 본원으로 초청해 무료 수술을 진행한다.
이 캠페인은 지난 2008년부터 인하대병원, 대한항공,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법무부 등 다양한 기관과 함께 매년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이라는 것이 이 병원의 설명이다.
인하대병원은 지난 해 7월, 우즈벡 고려인 요양원과 나보이 공항을 찾아 의료봉사를 실시했으며, 이 중 현지에서 치료하기 힘든 중증환자 중 백내장, 심장병, 유방암, 백혈병 환자를 대상으로 선정해 초청했다고 밝혔다.
박승림 병원장은 "향후 지속적으로 전 세계 의료사각지대를 찾아가 인하대병원의 의료기술을 세계에 알리고 대한민국의 의료 브랜드 가치 제고에 이바지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