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부회장 5명·상임이사 10명 확정
- 강신국
- 2013-03-07 11:35: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원 상견례 갖고 회무방향 등 논의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날 회의에서는 상임이사 상견례와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안과 회무 방향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진행됐다.
구약사회는 한약-건기식위원회는 약학위원회로 통합 운영키로 했으며 홍보위원회를 신설하기로 했다.
양호 회장은 "약국환경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을 위해 봉사하기 위해 회무에 참여해 주신 상임이사들에게 감사한다"며 "회원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열정을 가지고 회무에 임하자"고 말했다.
상임이사들도 회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임원들이 속한 반회원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화합의 분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다짐했다.
[집행부 명단]
△총회의장 김영식(대중) △부의장 박정주(민제), 민남식(새보건) △감사 김민종(21세기메디칼), 박효성(신라) △부회장 김보현(총무담당 일진), 윤승천(약국담당 뚝도시장), 김선유(약학담당 메디팜한솔), 이정민(윤리담당 정민), 김영희(여약사담당 영민) △ 상임위원장 총무-정성욱(온누리명동), 약학-김윤경(보배), 약국-김재구(유명한), 윤리-이혜경(서광), 여약사-염혜진(기린), 정보통신-전양미(경희), 의료보험-김채윤(신금호), 홍보-김소영(다나을), 근무-박용주(대학), 병원약사-최인옥(한양대병원)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같은 이름이면 같은 효과?…알부민 논란에 학계도 문제 제기
- 2제일약품 자큐보, 출시 19개월 만에 P-CAB 2위 등극
- 3창고형약국의 또 다른 이름 '웰니스 플랫폼'…전국구 확장
- 4당뇨약 테넬리아 6%↑…제네릭 4년 견제에도 성장세
- 5애브비 '린버크', 원형탈모증 임상 성공…적응증 추가 청신호
- 6GLP-1 비만치료제 처방전 없이 판매한 약국 4곳 적발
- 78월 시행 목표 약가제도 개편안 이르면 이번주 행정예고
- 8[기자의 눈] 약대 6년제 17년, 졸업생은 여전히 약국으로
- 9약사회원도 초고령화…71세 이상 회원, 젊은 약사의 2.6배
- 10리툭시맙 등 허가초과 비급여 승인 사례 171건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