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러브안과, '안심' 라식·라섹 프로그램 가동
- 이혜경
- 2013-03-07 14:02:1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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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자 불안 최소화로 최상의 시력의 질 확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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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순 안심 라식·라섹 프로그램'은 환자 맞춤형 1:1 사전 정밀 검사와 수술 시 환자 이완과 불안감 해소를 통한 시력의 질 극대화에 초점을 맞췄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밀검사와 상담을 최우선으로 한다. 정밀검사는 개인 시력 측정과 최적의 수술법을 찾기 위해 토포그라피(Topography) 시스템, OCT(눈CT) 검사, IOL-Master 등 첨단검사장비로 이뤄진다.
웨이브프론트(Wavefront) 시스템을 비롯해 ORB scan, 자동굴절검사, 각막곡률검사 등 10가지 이상의 검사가 함께 진행되며,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적합한 수술방법을 선택하게 된다.
특히 수술 전 환자의 직업이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밀착형 환자 상담 및 수술 준비 가이드를 제공, 환자 스스로가 수술 전 최적의 눈 건강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병원 측은 이번 프로그램이 시력 교정술의 주 환자 층인 20~30대 여성뿐 아니라, 육아중인 주부, 군입대예정자, 운동선수, 경찰 소방 등 특수직 공무원들에게 특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영순 대표원장은 "라식, 라섹수술 등 시력교정술이 보편화되면서 시력의 질이나 환자 만족보다는 지나친 가격경쟁과 기계적인 수술에 의존하려는 경향이 일부 나타나고 있다"며 "정밀한 수술인 만큼 부담과 두려움을 갖고 있는 환자들이 많아 안전하고 편안하며 믿음을 줄 수 있는 시력교정술의 필요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아이러브 안과 박영순 대표원장은 1998년 '안경 없는 세상'이라는 슬로건으로 라식수술을 시행한 안과전문의로 지금까지 집도한 라식수술이 10만 안(眼)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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