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 반회 활성화 나서…제값받기 운동 추진
- 강신국
- 2013-03-11 00:30: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성진 회장 "반회가 살아야 약사회가 산다"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박성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저도 지난 1991년 반장을 했다. 여러 직책 중 반장이 제일 어렵다"며 "반회 조직이 살아야 약사회가 살수 있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반회의 실질적인 운영을 통해 회원과 약사회가 함께 갈 수 있는 토대를 반장님들께서 마련해 줘야 한다"고 밝혔다.
반장협회의에서는 의약품 제값받기 운동, 약국경영지원단 운영, 회원권익위원 회 신설 및 운영방법, 약사연수교육, 1반1시설 지원 사업, 협력 도매상 선정 등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건의사항 중에는 1반1시설 지원사업은 계속 추진하되, 이를 확대해 전국 모든 약사회 및 회원이 일년 중 하루를 '봉사의 날'로 정하자는 의견이 있었다.
이에 시약사회는 전국차원의 사업이니 만큼 대한약사회에 건의하기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