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파킨슨센터 개소 8주년 심포지엄
- 이혜경
- 2013-03-12 10:39: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6일 오전 8시 30분 의생명연구원 대강당에서 진행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서울대병원 파킨슨센터 신경과 전범석 교수와 신경외과 백선하 교수는 센터의 개소 8주년을 맞아 16일 오전 8시 30분 의생명연구원 대강당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파킨슨센터는 뇌심부자극술이 처음으로 의료보험에 등재되어 보험 적용 대상으로 인정되던 지난 2005년에 처음으로 설립됐다.
매년 개소기념 심포지엄을 열어 파킨슨병을 포함한 이상운동질환의 세계적인 석학들을 초청, 파킨슨병 및 이상운동질환의 최신지견을 듣고 그동안 센터에서 축적된 임상 경험을 발표해오고 있다.
올해도 지난 한 해 동안 진행해오고 있는 파킨슨병에 대한 많은 임상 및 기초 연구 업적이 발표될 예정이다.
특히 줄기세포 치료와 뇌심부자극술의 권위자인 미국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Francisco (UCSF) 병원의 Daniel Lim 신경외과 교수가 '파킨슨병 세포치료의 전달 장치'와 함께 '뇌심부자극술을 위한 수술 중 MRI 영상 촬영'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백선하 교수(서울대병원 파킨슨센터, 신경외과)는 파킨슨 환자의 수면마취하의 뇌심부자극술에 대한 성과를 발표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