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병원평가·진료비정보 공개 개선 착수
- 김정주
- 2013-03-12 11:37: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홈페이지 개편, 국민 인지도 향상 방안 마련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요양급여적정성평가 등 병원별 평가나 진료비정보를 쉽게 볼 수 있도록 하는 개선방안이 마련된다.
12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소비자 알권리 강화와 의료의 질 향상을 유도하기 위한 방편으로 심평원은 적정성평가와 질 평가 내용, 진료비, 특수병원 등의 내용을 담은 정보들을 홈페이지에 쉽게 검색해 찾아볼 수 있도록 3개월 간 작업할 예정이다.
현재 심평원이 보유하고 있는 홈페이지 공개화면에서 나타난 문제점과 만족도에 따라 사용자 중심의 콘텐츠 개발과 화면 재구성 등으로 시스템이 재정비될 전망이다.
특히 심평원은 종합결과와 지표별 결과 등 평가결과와 이에 따른 전문용어를 순화시켜 쉽게 이해시킬 수 있는 방안도 강구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
"진료 잘하는 의사는?"…개인별 적정평가 공개 추진
2013-03-08 14:0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2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3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4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7경기도약, 경기약사학술제 논문공모전 수상자 확정
- 8성남시약, 차의과 약대생들과 백제약품 현장 학습
- 9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 10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