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의료포럼, 29일 의료일원화 공청회 개최
- 이혜경
- 2013-03-14 09:07: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료이원화로 국민들이 피해 입고 있어"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사단법인 선한의료포럼(이사장 박한성)은 29일 오전 6시 30분 그랜드앰배서더 호텔 19층 오키드룸에서 의료일원화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대한개원의협의회(회장 김일중)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공청회는 의료일원화 문제를 제시하고 다양한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한의료포럼은 "6& 8228;25전쟁을 계기로 1951년 의사와 치과의사, 한의사, 보건원, 조산원, 간호원을 의료인으로 인정한 국민의료법이 통과됐다"며 "이후 지금 대한민국의 의료는 이원화된 상태로 고착화돼 국민들은 질병치료를 위해 이중적인 비용과 시간을 소모하는 현실 속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62년간 의료이원화 제도의 모순으로 인해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에게 전가되고 있다는게 선한의료포럼 측 주장이다.
선한의료포럼은 "공청회를 통해 우리나라가 의료 선진국으로 진입하기 위해 필요한 의료일원화 방안과 과학적 근거중심의 의료시스템 구축 등 정책대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공청회는 새누리당 문정림 의원이 함께 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7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