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민병원, 부산시립교향악단 '한낮의 음악회'
- 이혜경
- 2013-03-15 10:02:3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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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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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부민병원 문화예술 프로그램의 하나로, 공연에 초청된 부산광역시 시립교향악단은 바이올린, 첼로, 비올라 현악 4중주 아름답고 서정적인 곡을 선보여 환자와 보호자의 큰 호응을 얻었다.
부민병원은 음악회 외에도 소아 환자들을 위한 연극공연 등 문화 예술을 접목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환자의 심신 안정과 빠른 회복을 돕고 있다.
정흥태 이사장은 "치료와 간병으로 지친 환자와 환자 가족을 위로하기 위해 한낮의 음악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부민병원은 음악회 외에도 평소 원내에서 매일 피아노를 연주하는 등 다양한 문화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시립교향악단은 평소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공연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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