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노숙자·쪽방촌 어르신 배식 등 봉사
- 김정주
- 2013-03-17 00: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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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만원 상당 상품권 기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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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은 지난 15일 김종대 이사장과 직원 가족들로 구성된 가족봉사단이 영등포구에 있는 '토마스의 집(대표 김종국 신부)'을 찾아 노숙자와 인근지역 쪽방촌 어르신을 위한 배식 봉사 등 사회공헌활동을 했다.
이날 배식 봉사에는 김 이사장 뿐 아니라 이태형 서울지역본부장 등 경영진도 함께 참여했고, 100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도 기증했다.
공단에 따르면 임지원 가족봉사단은 2005년부터 8년 간 매월 셋째주 금요일과 토요일이면 이 곳을 찾아 영등포지역의 노숙자를 대상으로 점심식사 배식봉사를 하고 있으며, 식판과 식기용품도 지원해 오고 있다.
김종대 이사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치는 모습을 보며 공단 이사장으로서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적극지원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단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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