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 환자중심 의료기기 KIMES에서 선보일 예정
- 이혜경
- 2013-03-19 10:44: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다 건강한 삶을 위한 기술, 보다 가까이' 주제선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올해 KIMES에서 GE헬스케어는 '보다 건강한 삶을 위한 기술, 보다 가까이에'라는 주제를 선정했다.
진단 효율성 및 신뢰성을 높인 환자 중심의 의료기기를 선보이기 위해서다.
특히 이번 KIMES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환자의 안전과 편의를 고려한 최신 기술과 디자인을 갖춘 영상진단 기기를 소개하면서, GE헬스케어는 중소병원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올해 KIMES GE헬스케어 부스에서 선보일 의료기기로는 '옵티마 MR360 어드밴스', '브리보 CT385', '로직E9', '로직S7', '트로폰', '옵티마 XR220' 등이 있다.
옵티마 MR360 어드밴스는 한국에서 처음으로 소개되는 프리미엄급 1.5테슬라 MR시스템이다.
총 18개 새로운 임상 어플리케이션이 탑재된 '환자 친화형 MR'로 3.0테슬라 MR에만 적용됐던 '니들 프리' 솔루션을 통해 비침습적으로 간 조직을 검사하고 조영제 사용없이도 정확한 혈류 검사를 하는 등 환자의 고통과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다.
환자에게 보다 안정감을 주도록 낮은 높이의 테이블, 따듯한 느낌의 조명 등 디자인도 환자 친화형으로 꾸려졌다.
브리보 CT385는 기존 장비보다 컴팩트한 크기로 최적화된 선량으로 빠르고 선명한 영상을 제공한다.
2개의 모니터를 통해 흉부, 복부, 골반, 대뇌동맥륜, 경동맥 등 넓은 인체부위를 빠르게 스캔하는 동시에 3D 영상 작업으로 선명한 이미지를 구현한다는 특징이 있다.
로직E9는 초음파 발생시 생성되는 열을 흡수함으로써 기존보다 높은 주파수를 사용할 수 있는 초음파 탐촉자 기술인 'XD클리어'가 탑재돼 과체중 환자의 정확한 진단을 돕는다.
고가의 프리미엄 초음파에 적용되던 4D 영상 기술이 탑재된 로직S7은 복부, 근골격, 유방, 심장혈관, 자궁에 이르는 다양한 신체부위를 실제에 가까운 영상으로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는 초음파 장비다.
로직S7에 탑재된 B-스티어링 기능을 이용하면 바늘을 이용한 검사 또는 치료시 병변을 향한 방향조절을 손쉽게 할 수 있어 정형외과, 마취통증의학과 등 근골격계 질환을 다루는 과에서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트로폰은 차세대 초음파 탐촉자 소독기로 7분내 살균프로세스가 완료되기 때문에 환자들의 초음파 검진 대기시간 동안 위생 상태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게 장점이다.
GE헬스케어는 이번 KIMES에서 환자 편의를 위해 병상까지 이동하는 모바일 디지털 엑스레이 옵티마 XR220을 소개한다.
이 기기는 좁은 공간에서도 이동이 가능, X-선 촬영에 적합한 자세를 취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환자들도 촬영이 가능하다. 실시간 선량관리 시스템을 통해 엑스레이 선량을 바로 인지하고 조정할 수 있어 환자, 의료진 모두 보호할 수 있다.
KIMES 개막에 앞서 19일 미디어브리핑을 통해 로랑 로티발 사장은 "더 많은 환자들에게 더 나은 품질의 의료서비스 혜택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진단의 효율성과 신뢰성, 환자 안전을 위한 기술적인 측면에서 최적화된 혁신 기술을 국내 중소병원에 소개함으로써 더 많은 환자들이 높은 질의 의료서비스를 보다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GE헬스케어는 23일 오후 4시 코엑스 컨퍼런스센터 307호에서 신제품 설명회를 개최하고 옵티마 MR360 어드밴스와 브리보 CT385 등 새로 선보인 장비들에 대해 사전 등록한 중소병원 및 개원의 의료진을 대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7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