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 모든 주차장에 차량번호인식시스템
- 이혜경
- 2013-03-19 10:55: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입출차 시간 최대 7배 이상 빨라져…1대당 평균 2초 소요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차량번호 인식시스템의 도입으로 입& 8228;출차 시간이 과거에 비해 최대 7배 이상 빨라짐에 따라 내원객들의 주차 만족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과거 1대당 평균 5초 이상 걸리던 입차 시간은 2초 이내로 줄어들고, 출차 시간도 15초에서 2초로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병원 내 설치돼 있는 진료비자동수납기나 차량번호등록기에서 개인정보 활용 동의하에 차량번호를 등록하면 외래진료와 당일 입원 고객은 등록된 차량번호가 환자처방전달시스템에 연계돼 별도의 확인 없이 무료로 주차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차량번호를 등록한 내원객은 주차권을 발급받지 않아도 돼 주차권 분실 문제도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주차장 입구에서 차량번호가 자동으로 인식돼 주차권을 발급할 필요가 없고, 출차 시에는 계산된 주차요금이 자동으로 정산되기 때문이다.
서울아산병원은 앞으로 차량번호 인식시스템 운영을 통해 방문 목적별 주차장 선호도, 진료과별 주차장 이용대수 및 시간, 평균 주차소요 시간 등의 다양한 정보를 분석해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맞는 주차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서울아산병원은 하루 평균 1만 2천여 대의 차량이 내원하고 있으며,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내원객과 직원에게 신속하고 편리한 주차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7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