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겐, BG-12 특허권 2028년까지 보호된다
- 윤현세
- 2013-03-20 08:52: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월말 미국 승인 기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바이오겐은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인 BG-12의 판매 독점권을 2028년까지 보호할 수 있는 새로운 특허권이 부여됐다고 19일 밝혔다.
새로운 특허는 BG-12 480mg 제제에 내려졌다.
BG-12의 미국내 상품명은 ‘텍피데라(Tecfidera)’로 오는 28일 미국 FDA의 승인 결정이 내려질 예정이다.
분석가들은 약물이 승인시 다발성 경화증 약물 시장의 선두로 나설 것으로 전망했다.
유럽 특허청은 최근 같은 용량의 BG-12에 대한 특허가 가능하며 특허가 승인될 경우 2028년에 특허권이 만료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윤현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릴리·노보노디스크 잡아라"...K-비만약 개발 차별화 전략
- 2서소문 고가철도 사고로 부친 잃은 약사 유튜버
- 3동국제약, 일반약 PDRN 재생크림 시장 진출…4파전 격돌
- 4구입가 더 비싸면 약국 손실…약가유연제 이렇게 대비를
- 5최신 항암신약 데이터 집결…국내 제약, ASCO 출격
- 6하나제약, 조혜림 부사장 승진에 경영총괄까지 꿰찼다
- 7ECM 스킨부스터 경쟁 확산…조직은행 확보전 붙었다
- 8수천억 자산 취득과 처분…녹십자그룹의 왕성한 빅딜 본능
- 9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약가협상 타결
- 10서초 메이플자이는 의원, 잠실 르엘·래미안은 약국 '성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