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공업조합, 의료기기센터와 공동 워크숍
- 이혜경
- 2013-03-20 10:52: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산 의료기기 제조 산업 지원 위한 단체 간 공감대 형성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이사장 이재화)은 국산 의료기기 제조 산업을 지원하고 있는 의료기기정보기술지원센터(센터장 이상열)와 공동워크숍을 열고 유대를 강화하고 나섰다.
조합은 지난 15~16일 양일간 충북 옥천에 위치한 장령산자연휴양림에서 조합과 센터 양 단체 임직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력강화 및 교류확대를 위한 공동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공동워크숍은 국산 의료기기 제조 산업 활성화를 위해 애쓰고 있는 양 단체간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서 진행됐다.
조합과 센터 임직원들은 ▲옥천의료기기밸리 견학 ▲주변 육영수 생가 관광 ▲전직원이 참여하는 피구·족구·발야구 등 체육활동 진행 등을 함께 하며 친목을 다졌다.
조합과 센터는 공동워크숍을 시작으로 국내 의료기기 제조기업의 경영 애로 해소 및 수출지원을 위한 협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재화 이사장은 "국산 의료기기 제조 기업 발전에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상열 센터장도 "앞으로 의료기기정보기술지원센터도 조합과 함께 국산 의료기기 제조기업을 위한 정보 및 기술 지원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옥천군은 공동워크숍 일정 중 조합과 센터가 참석한 가운데 옥천의료기기밸리 구축사업 진행현황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오는 2017년까지 1045억원을 투입해 옥천의료기기밸리를 조성하고, 대구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를 잇는 바이오 산업벨트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기술과 경영지원을 맡을 전략산업클러스터를 건립했고, 의료기기 제조기업 유치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현재 옥천의료기기밸리에는 에이스메디칼을 비롯한 10여개 업체가 입주계약을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7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