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화학부문 대표에 이문석 사장 선임
- 이탁순
- 2013-03-22 13:18:0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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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주주총회·이사회서 결정...각 사업부문 책임경영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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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그린케미칼 비즈와 라이프사이언스 비즈 등 각 사업부문의 책임경영이 더 강화될 전망이다.
이문석 사장은 1979년 SK케미칼에 입사해 △수원공장장 △SK㈜ 구조조정추진본부 HR담당임원 △기능성소재사업본부장 △유화소재사업본부장 등을 거쳐 2009년부터 SK케미칼 그린케미칼 비즈 대표로 사업을 이끌어왔다. 이문석 사장의 대표 이사 선임에 따라 SK케미칼의 양 사업부 대표가 모두 대표이사로 선임돼 각자 대표 중심의 책임경영 체제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SK케미칼은 2009년 그린케미칼과 라이프사이언스의 양 비즈 체제를 구축하고 경영활동을 진행해 왔으며, 김창근 현 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이 경영 전반을 총괄해 왔다. 이문석 사장이 대표이사로 새롭게 선임되면서 이 사장은 화학 소재·바이오디젤 등 화학사업을 관장하는 그린케미칼 비즈, 이인석 부사장은 제약·바이오 등 생명과학 사업을 담당하는 라이프사이언스 비즈의 대표이사로서 최종 의사결정 권한을 갖고 사업 전반을 책임 운영하게 된다. 이에 대해 회사 관계자는 "비즈 별 각자대표 체제가 본격화됨에 따라 각 사업의 전문성과 독립성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SK케미칼은 22일 주주총회를 통해 이문석 대표이사 신규선임 안건과 함께△허기호 사외이사 재선임 등 이사 선임 △제44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 정관 일부 변경 △이사보수 한도 등 4개의 의안을 원안대로 승인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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