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미국 진출 원년 선포…작년 매출 1220억
- 이탁순
- 2013-03-22 16:18: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2일 주주총회 개최...상정안건 원안대로 승인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휴온스(대표 전재갑)는 22일 제천 신공장에서 회사 관계자 및 주주가 참석한 가운데 제26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전재갑 대표는 "휴온스는 지난해 어려운 경영여건 속에서도 전 임직원의 노력과 주주의 신뢰를 바탕으로 전년대비 매출액이 약 15% 성장한 1220억원을 달성했다"면서 "특히 휴베나, 휴메딕스, KRD 등 자회사의 실적호조로 이를 포함한 연결 매출액은 16.4% 증가한 1355억원을 달성했다"며 26기 영업실적을 주주들에게 보고했다.
이어 "적극적인 사업다각화 전략을 통한 수탁·수출매출의 증가와 필러 등의 의료기기 신규매출, 전문의약품 부분의 호조로 이 같은 성과를 이뤄냈다"면서 "제천 신공장의 첨단 cGMP 설비를 기반으로 리도카인과 생리식염 주사의 미국 ANDA 등록 및 수출을 성사시켜 대형제약사로 거듭나는 발판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26기 제무제표 승인, 이사 및 감사 보수 한도액 승인 등의 부의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약사가족 지방선거 당선 축하합니다"…당선인 한 자리에
- 2배지부터 생산공정까지…씨위드의 세포배양 플랫폼 승부수
- 3"만성손습진, 스테로이드 치료 한계…'앤줍고' 역할 주목"
- 4젊은 층 많은 동탄, 한림대-호수공원 의원·약국 매출은?
- 5놀텍·펙수클루도 정조준…국내개발 신약, 전방위 특허도전 직면
- 6내달 알닥톤 약가 56→85원 인상…수급불안정 해소될까
- 7급여등재 포기 편두통신약 일동 '레이보우', 국내 공급 중단
- 8린버크 등 약가유연계약 5품목 추가…7월 차액정산 주의
- 9의협 "필수의료 살린다며 검체·영상검사 희생양 삼아"
- 10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심화...동국·삼진, 내달 급여 가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