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토요가산 약국 포함하라"…복지부 항의 방문
- 강신국
- 2013-03-27 11:10: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태한 보건의료정책실장에 의원-약국 동시 시행 주문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가 토요일 전일 가산제 적용대상에서 약국을 제외하는 방안이 추진되자 복지부를 항의 방문했다.
김종환 회장은 26일 토요휴무가산제 전일 확대와 관련해 복지부를 방문, 이태한 보건의료정책실장에게 약국과 의원이 동시에 실시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한 김 회장은 오는 29일 열리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회의에서 약국이 반드시 포함될 수 있도록 복지부가 노력해 줄 것을 요구했다.
이번 방문은 문제가 논의 과정에서 약국이 당연히 포함됐어야 함에도 최근 약국을 추후에 실시하려는 복지부의 입장 변화에 대해 불가하다는 입장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김 회장은 29일 건정심 회의에서 대한약사회는 책임지고 약국이 전일 확대에 포함되도록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회장은 "일차의료의 중요한 핵심은 약국으로 약국을 토요가산에서 제외하는 것은 납득할 수 없다"며 "토요가산제 전일 확대에 대한약사회가 가입자단체 설득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29일 건정심 회의를 앞두고 진행된 복지부 방문에는 김종환 회장, 권영희·고원규 부회장이 배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7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