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무도 스마트하게…어플로 소통 또 소통
- 김지은
- 2013-03-29 06:34: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무 효율성 높여…분회·반회활성화 계기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스마트폰 활용이 증가하면서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임원들 간, 일반 회원들과의 소통에 나서는 지역 약사회들이 늘고 있어 주목된다.
인천시약사회는 최근 네이버 어플 'BAND'를 활용, 약사회 임원들의 상호 교류와 의견교환을 진행 중에 있다.
시약사회는 회장단과 각 위원회별로 의사소통을 활성화하고 원활한 의견교환을 통한 회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해당 어플리케이션을 활용 중이다.

시약사회 차원에서 시작된 해당 어플리케이션 활용은 현재 인천 지역 분회와 반회로까지 확산되고 있다.
인천시약사회 고휘석 홍보이사는 "임원들도 약국을 경영하고 있어 실시간으로 의견을 교환하고 위원회 간 활동 내역을 공유하기도 쉽지 않다"며 "스마트폰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내용을 공유하고 해당 내용을 기록으로 남길 수도 있어 회무 효율성이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인천시약사회 김균 정보통신이사도 "시작할 때만 해도 어플 활용에 익숙치 않은 연세 있는 임원분들도 있었지만 설명을 한번 듣고는 손쉽게 활용하고 있는 분위기"라며 "시약사회뿐만 아니라 반회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시약사회도 스마프폰 어플리케이션 커뮤니티를 활용해 임원은 물론 일반 회원과의 소통에 나서고 있다.
시약사회는 해당 어플을 통해 다뤄지는 지부 내 주요 이슈나 팜파라치 활동, 약사 구인구직 등 약국 전반에 대해 의견을 교환 중에 있다.
대전시약사회 김성욱 총무이사는 "새로운 집행부 출범과 함께 임원은 물론 회원과의 소통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며 "현재까지 전체 회원 대비 가입률은 낮은 편이지만 점차 활성화되고 있고 회원들의 참여도도 높아지고 있는 분위기"라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3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7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8"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대웅제약, 육아휴직 복직률 96%…'돌아올 자리' 조직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