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사랑병원, 세브란스병원과 줄기세포 공동연구
- 이혜경
- 2013-04-01 11:03: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줄기세포 치료 효과 위한 의료기관 협약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연세사랑병원(병원장 고용곤) 세브란스병원 정형외과 교실 이진우 교수가 최근 줄기세포 치료 공동 연구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양 기관이 공동 연구를 진행할 내용은 '자가 지방 유래 SVF(Stromal vascular fraction)와 자가 골수 줄기세포 치료술(Bone Marrow Aspirate Concentrate, BMAC)의 비교 분석 및 평가에 관한 연구'이다.
SVF란 환자 지방 조직에서 추출해 낸 지방 줄기세포 분리의 전 단계 물질로 지방 줄기세포 뿐 아니라 각종 성장인자 및 혈액유래세포 등을 포함하고 있다.
BMAC란 농축된 환자의 골수 줄기세포를 관절경 하에서 연골 병변에 직접 이식함으로써 재생시키는 치료법을 말한다.
양 기관은 이번 공동 연구를 계기 삼아 SVF와 BMAC의 치료 방법을 면밀히 비교 분석함으로써 향후 줄기세포 치료의 획기적인 발전 방향을 제시한다는 각오다.
고용곤 병원장은 "이미 여러 연구와 논문을 토대로 자가 지방 줄기세포 치료의 뛰어난 효과가 다양하게 소개되고 있다"며 "이번 공동 연구를 계기로 양 쪽 병원 모두 줄기세포 치료와 관련해 보다 더 발전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7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