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의료진 위한 '휴일 검진' 실시
- 이혜경
- 2013-04-01 14:29:2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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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94명 협력 병의원 의료진·배우자 검진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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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건국대병원 헬스케어센터에서는 총 94명의 협력 병의원 의료진과 배우자가 MRI, CT, 초음파 등 전문적인 검사와 함께 맞춤형 건강검진을 받았다.
건국대병원은 지난 2009년부터 5년 째 매년 3월 협력 병원 의료진을 위한 휴일 특별 건강검진을 실시해오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두 번씩 시행하고 있다.
이번 건강검진은 상반기 검진으로 올해 11월에 한 번 더 실시할 예정이다.
우남식 진료부원장은 "오늘만큼은 환자들의 건강보다 스스로와 가족들의 건강을 챙기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의료 협력을 위해 더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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