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 안철수 예비후보 만나 약국 고충 전달
- 김지은
- 2013-04-01 1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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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국 의약품 재고·대체조제 문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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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예비후보는 이 자리에서 노원구 중심인 노원역에 창동기지와 운전면허시험장을 개발, 상업지구를 만들어 일자리 창출에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안 예비후초 측에 의약분업 후 의약품 재고문제가 곧 국가 경제손실이라는 점과 10년 이상 상용화되고 검증된 의약품은 대체조제가 가능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안철수 예비후보는 "약국재고가 약사 개인이 짊어져야 하는 짐인줄을 몰랐다"며 "의사회와 약사회가 서로 협력해 풀어나가야 할 것이고 중재자가 돼 도울 것"이라고 약속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조영인 회장과 류병권, 이필상, 정진혜 부회장, 연현숙 이사, 전병관 감사, 이정숙 홍보위원장, 김권식 총무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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