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 인천국제마라톤대회서 의무실 운영
- 김정주
- 2013-04-02 17:3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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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만여명 참가자 의료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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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병원장 박승림)은 지난달 31일 제13회 인천국제마라톤대회 '의무상황실' 운영을 맡아 참가자에게 의료서비스를 지원했다.
이번 인천국제마라톤대회는 국제육상연맹(IAAF)이 인증하는 하프국제대회로 (사)인천마라톤조직위원회와 대한육상경기연맹이 공동주최해 1만여명의 선수가 참여했다.
한편 이 대회에는 인하대병원 내 마라톤 동호회(회장 이승호) 소속 9명의 선수를도 가 참가해 각자 신청한 코스를 전원 완주했다.
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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