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약사회, 총무위원회 워크숍 갖고 회무 논의
- 김지은
- 2013-04-08 17:51: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 6일 경북약사회 회의실에서 진행…위원회 전반 논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형국 회장은 "올 한해도 많은 약사 현안들이 있는 만큼 회원들에게 발 빠르게 전달하고 공유하고 소통하는 분회가 되길 바란다"며 "이 자리가 각 분회별 통일된 회무 정리를 위한 좋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 자리에서 이호일 도약 총무위원장은 위원회 개최 배경 설명과 정관 제규정 설명에 있었으며 이승석 사무국장은 사무와 회계 전반 설명과 회의 진행법, 행정 및 재정 업무요령 등에 대한 분회 회무운영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한 전달했다.
한편 이번 워크숍에는 한형국 회장을 비롯해 권태옥 총무위원회 담당부회장, 이호일 총무위원장 등 분회 총무위원 10여명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7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