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B계열 혈압약도 전산심사 추진…복합제까지 85품목
- 김정주
- 2013-04-11 12: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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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대상약제 선정완료…시행은 추후 결정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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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심혈관계 약제 중 처방빈도가 높은 CCB계열 단일제와 복합제에 대해서도 전산심사를 추진하기로 하고, 총 85개 품목을 최근 선정했다고 11일 안내했다.
공개내용을 보면, 이번에 추가되는 약제는 CCB계열 단일제 64개 품목, CCB계열 복합제 21개 품목으로 구성돼 있다.
주요품목은 노바스크정, 아모디핀정, 레보텐션정, 자니딥정, 박사르정, 암로맥스정 등의 단일제와 엑스포지정, 트윈스타정, 세비카정, 아모잘탄정, 세비카에이치씨티정 등의 복합제다.
심평원 관계자는 "만성신부전증과 장기이식 환자의 필수경구약제 중에서 CCB계열 혈압약은 복지부 고시에 따라 만성신부전, 신장, 간이식에도 추가로 급여가 인정된다"면서 "시행시기는 조만간 확정해 공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심평원은 지난해부터 고혈압약제를 단계적으로 전산심사 대상에 추가하고 있으며, 현재 ACE인히비터와 ARB, 이뇨제가 적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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