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사 주변 약국, 매출 짭짤?
- 가인호
- 2013-04-15 06: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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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투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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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자사 일반약 등을 제공하면서 마케팅에 적극 사용해 왔던 제약사들이 판촉물 제공이 엄격해진 이후 주변 약국에서 자사 제품을 직접 구매해 홍보활동이나 판촉활동에 이용하고 있다.
일반약 제공 등이 금지된 이후에도 판촉활동을 위해 자사 제품을 제공해왔던 관행에 익숙해지다 보니 제약사들이 주변 약국에서 제품을 대량 구매하고 있기 때문.
예를들어 동아제약은 주변 약국에서 박카스를 구매해 이를 판촉이나 홍보에 활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다른 제약사들도 상황은 비슷하다.
업계 관계자는 "마케팅이나 영업활동 시 대표 품목을 판촉에 활용하는 사례는 지금도 비슷하다"며 "제품을 직접 제공할 수 없어 회사에서 유명 품목을 직접 사다보니 주변 약국만 호황을 누리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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