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피바이오·부천시약사회, '취약계층 건강관리 지원' MOU
- 노병철
- 2024-07-08 08: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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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 지역 노인, 어린이 등 취약계층의 질병 예방과 건강관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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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알피바이오와 부천시약사회가 부천 지역사회 내 노인, 어린이 등 취약계층의 질병 예방과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협약에 따라 알피바이오는 건강기능식품을 포함한 자사 제품을 일체 기부하고 부천시약사회는 알피바이오가 기부한 건강기능식품을 취약 계층에게 유통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부천시약사회는 지역 약국 및 의료 서비스 제공자의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건강 제품이 가장 필요한 사람들, 특히 건강 문제의 위험이 더 높은 노인과 어린이에게 우선적으로 무상 제공할 예정이다.
알피바이오는 타 지역 약사회와 추가적인 업무 협약을 계획하며 ESG 경영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향이다. 기술 혁신, 고품질 및 사회 공익 증진에 중점을 두고 있는 알피바이오는 비영리 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공중 보건 발전에 이바지하여 함께 상생하는 구조로 나아갈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알피바이오 박재경 대표는 “취약계층의 건강지원사업을 부천시약사회와 공동으로 협력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우리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건강 기능 식품을 제공함으로써 사회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기를 희망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복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박재경 대표는 “협력을 통해 보다 건강한 지역 사회를 조성하고 가장 필요한 사람들에게 필수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앞으로도 두 기관이 협력하여 취약 계층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지속적인 사업을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부천시약사회 임희원 회장은 “알피바이오의 아낌없는 기여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업무협약은 부천시 노인과 어린이의 건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부천시약사회의 능력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한다. 우리 부천시약사회는 더욱 건강하고 회복력 있는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알피바이오는 전세계 연질캡슐 시장 점유율 70%를 차지하고 있는 미국 알피쉐러와 대웅제약이 합작투자해 1983년 설립된 CDMO 기업이다. 현재는 미국 알피쉐러박사의 원천 기술을 세계유일하게 계승하여 41년 연속 국내 연질캡슐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연질캡슐 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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