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약, 자선다과회에 내외빈 200여명 참석
- 강신국
- 2013-04-19 08:47:4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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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우이웃돕기 등 인보사업에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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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숙 회장은 "경제가 어려울수록 가장 고통 받는 사람들은 사회적 약자인 경제적, 문화적 소외계층"이라며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10년간 잊지않고 참석해 주신 내빈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항상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약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상숙 부회장은 "적극적인 인보사업 활동을 통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도록 노력 하겠다"며 "오늘 모금된 성금으로 보다 많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함삼균 경기도약사회장도 "남양주시약은 타 약사회의 귀감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행사에는 함삼균 회장, 이혜련 부회장, 남양주 정태식 보건소장, 남양주 한의협회 김상수 회장, 국민건강보험공단 김영수 지사장, 각 구분회장및 동문회장등 회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모아진 기금은 소년·소녀가장 , 독거노인 및 불우시설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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