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어학원, 서울대병원에 1000만원 기부
- 이혜경
- 2013-04-19 09:54:4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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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병원에서 치료받는 세쌍둥이 형제 의료비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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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어학원(www.Hackers.ac)이 최근 서울대 어린이병원후원회에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세쌍둥이 형제 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세 아이는 모두 미숙아로 태어나 각각 중증 장애, 안구 질환, 언어 발달 장애 등 복합적인 질환을 앓고 있어 막대한 치료비에 가계 부채도 늘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해커스어학원은 지난해 12월에도 서울대 어린이병원후원회에 후원금 500만원을 기부해 심각한 얼굴 비대칭 문제로 성형외과적 수술이 필요한 환아의 수술비를 지원했다.
해커스 교육그룹 차원에서도 태아, 영아 살리기 프로젝트와 어린이 센터 및 도서관 건립 지원을 위해 '한국 컴패션'에 약 1억여원의 후원금을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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