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의료기기 브랜드 '파마라스틱' 한국 런칭
- 이혜경
- 2013-04-22 10:27:1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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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압박스타킹 7종, 보호대 7종 4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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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제약기업 라보라토리신파(Laboratorios Cinfa 한국법인 대표 이주철)는 22일 정형외과적 의료기기용품 전문 브랜드인 '파마라스틱(FARMALASTIC)'을 국내에 공식 런칭한다고 밝혔다.
파마라스틱은 각종 관절 및 골격계 부상 또는 정맥혈관 순환문제로 인한 통증을 완화하고 예방하기 위해 라보라토리신파에서 수입 판매하는 브랜드로, 이미 스페인을 포함한 유럽 · 북남미 · 아프리카 지역 등지의 52개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아시아 지역에서는 한국에서 처음 소개된다.
국내에서는 압박스타킹 7종과 보호대 제품 7종이 4월에 먼저 출시될 예정이며, 전국 병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손목·발목·무릎 및 팔꿈치 지지대를 포함한 6종 제품은 동화약품과의 판매 계약 체결을 통해 전국 약국에 유통되며, 압박강도가 라이트·미드라이트인 압박스타킹 3종 및 족부용 제품(포돌로지) 4종은 추후 선을 보일 예정이다.
오종원 과장은 "제약기업에서 각고의 연구 끝에 만들어진 브랜드이니만큼 뛰어난 기능성을 보장한다"며 "앞으로 더 다양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함으로써 한국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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