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병원, 로비 활용해 다양한 문화행사 개최
- 이혜경
- 2013-04-24 08:44: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성악, 관현악, 무용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펼쳐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부산대병원 일일 외래환자는 3200여명. 이들을 위한 문화행사를 준비한 것이다.
22일 오후 라온 스트링 앙상블 연주진이 진행한 열린음악회 현장에서는 현악과 성악이 어우러진 1시간 동안의 공연을 100여명의 청중이 감상했다.
부산대 음대 대학원 학생 연합(26일), 부산YMCA네오필하모닉오케스트라(30일), 부산발레연구회(5월 10일), 박용두 교수 피아노 연주회(5월 14일) 등 다양한 공연 또한 준비돼 있다.
정대수 병원장은 "몸이 아프면 자연스레 마음도 아프게 되는데 병원로비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마음의 안정을 찾길 바란다"며 "인근 지역주민들도 찾아와 함께하는 새로운 문화예술의 메카로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